본인은 기독교인이다.
부모님 처럼 투철하고, 끈기있는 믿음의 신앙자는 아니라고 판단한다.
허나 믿고있는 건 세가지...
하나,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다.
둘, 예수님은 우리 인간의 죄를 사하셨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후, 사흘뒤에 부활 하셨고, 하늘로 올라가셨다.
셋, 예수님이 흘리신 피를 믿으면 영생을 얻어, 죽음 뒤에는 영생이 있다.
이 세가지는 철저하게 믿는다.
뭐 이 세가지를 철저하게 믿는 것 만으로도 다른 사람들이 보면 "미친놈" 소리가 절로 나올 것이다.
나는 인터넷에 네티즌들이 종교적 의견을 자신들의 생각대로 적어놓는 게시물들을 보면 구역질이 난다.
같은 기독교인이 올린 글들이나, 무교인들이 올린 글들이나... 모두 보면 구역질이 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존재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면 지옥에 가요!!"
"신은 있을리가 없어요!!" "내가 만약 죽어서 신을 만난다면 엿부터 날릴꺼에요!!"
엿날릴 수가 있는지 보자 어디.. - _-);;
이런 글들을 보면, 하나님 옹호하는 놈들이나, 신이 없다고 하는 놈들이나
싸잡아 뇌를 뽑아 말려 육포로 만들어도 시원치 않을 정도로 화가 치밀어 오른다.
왜일까...? 이건 내 본인의 생각인데...
난 조금은 이기적인 신자 일지도 모른다.
일단 기독교 신자들에게 몇 마디 말한다.
_지옥가고 싶다는 놈들한테 전도해서 뭐하냐? 지옥가라 그래~ 평양감사도 지싫으면 못한다고.. 지옥가고 싶다는데 가라그랴~
나는 말이다... "일단 기독교 잘 믿다가 죽어서 천국이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 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이거든??[어떤 철학자도 그랬다지?]
그런데... 너희는 사람 살린다고 전도 하겠지만... 듣는 사람들은 그렇게 않생각해...
오히려 말그대로 마이너스야...인간이란 존재는 강요하는 건 딱 질색하는 존재거든... 좀 인간이라는 존재 습성을 좀 알고 전도해 이 등신같은 놈들아.-_- 괜히 기독교 이미지 깎아내리지 말고...
_전도를 하려면 조용히 해라... 성경에"소리질러 전도하라"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분명히 있지만 말이지...
그 성경에 나와있는 그대로 소리질러 전도하는 건 지금 이 시대에서는 거리에 않좋은 인상만 심을 뿐,
오히려 전도의 효과가 마이너스로 나타나는 시대거든??? 좀 시대를 좀 알고, 매너 좀 지키면서 전도하는게 어떠니??
언젠가 어떤 할머니가 조용히 다가와 미소를 지으시며, "예수님 한번 믿어보세요~" 라며 전도지를 건네주시는데
기분이 나쁘지는 않더라,[길거리에서 소리지르는 놈들 보면 열받았는데...] 차라리 전도 할라면 좀 그렇게 해라...괜히 사람많은데 소리질러데면서
'하나님 믿으면 미친놈 된다'라는 의식 받게 하지말고...-_-
_인터넷에서 좀 깝치지 마라.
뭔 말인지는 알겠지??? ^-^ 물론 게임 안에서도 말이야....^^
_정치문제 같은 이뭐병같은 자리에 등장하지 말아라.
언제가 TV를 봤는데 말이지... 존내 개거품 물었다??
정치문제가 일어났어...[뭐였는지는 기억이 않나...] 그런데...갑자기 서울 한광장에 기독교,불교 두 종교가 나와서
한쪽에선 지랄발광 하고, 한쪽에서 목탁 존나 두둘기고 있는 쌍으로 기상천회하고, 환타스틱한 카메라앵글을 브라운관으로 봤거든??
보기 무안하더라...-_-...종교는 정치문제에 관여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자리에 나와서, 쑈 할 시간있으면 차라리 교회에서 모여앉아 조용히 나라를 위해 기도나해라...-_-
_"저희 교육받고있는 전도사인데요~설문조사 나왔어요~ 설문좀 부탁드립니다" 라면서 집으로 들어오는 개같은 신자새끼들...
뒤진자...-_-+ 진짜....요즘 이런거 당하는 사람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요즘 기독교는 말이다? 그런 짓하면 오히려 이단이라고 의심받을까봐 하지도 않는다. 병신 새끼들아...
그리고... 설문이면 설문만 하고 꺼지면 되지.... 왜 갑자기 은근슬쩍 전도 분위기로으로 바꿀려고 하냐??[쫓아냈지만...]
+뭐 여러가지로 또 할 말도 많지만....(시간이 없는 관계로...)
이제 짧게... 아~주 짧게 무교인 여러분들, 신이 없다고 소리치고 다니는 여러분들께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_하나님[신]을 믿기 싫으십니까?!, 하나님[신]이 없다고 소리지르고 다니십니까?!
그럼 할 말 없네요^-^
지옥에나 떨어지세요^_^ 않말려요~ 위에도 말한 것 처럼 "평양감사도 지싫으면 못한다"고....아유~ 가세요~말리지 않아요~
_인터넷에 써갈기시는 여러분의 의견을 보면 말입니다.
여러분이 저희 기독교 내용이 포합되어있는 게시물 보시면서 "아놔 토나와~" "개독교 미쳤네-_-" 이러시죠~?
저는 님들이 손가락 존내 놀려대고 달아놓은 리플에 토가 쏠리거든요??^-^
작작좀 합시다... 존나 찌질해 보이거든요??
대단하게도 보이지도 않아요... 병신같아!! 그냥 아닥하고 말이지!! 이 키보드 두들겨 대지나 말고!! 입으로해 입으로!!
여담: 허허 그럼 나도 입으로 했어야 하네~ 허허허
the end...
푸하... 나 이제 이런 글 안써....시벌...열라 힘들어....;;
이것도 짧은 글일텐데.... 이 이상은 어떻게 쓰나..;;;
부모님 처럼 투철하고, 끈기있는 믿음의 신앙자는 아니라고 판단한다.
허나 믿고있는 건 세가지...
하나,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다.
둘, 예수님은 우리 인간의 죄를 사하셨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후, 사흘뒤에 부활 하셨고, 하늘로 올라가셨다.
셋, 예수님이 흘리신 피를 믿으면 영생을 얻어, 죽음 뒤에는 영생이 있다.
이 세가지는 철저하게 믿는다.
뭐 이 세가지를 철저하게 믿는 것 만으로도 다른 사람들이 보면 "미친놈" 소리가 절로 나올 것이다.
나는 인터넷에 네티즌들이 종교적 의견을 자신들의 생각대로 적어놓는 게시물들을 보면 구역질이 난다.
같은 기독교인이 올린 글들이나, 무교인들이 올린 글들이나... 모두 보면 구역질이 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존재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면 지옥에 가요!!"
"신은 있을리가 없어요!!" "내가 만약 죽어서 신을 만난다면 엿부터 날릴꺼에요!!"
엿날릴 수가 있는지 보자 어디.. - _-);;
이런 글들을 보면, 하나님 옹호하는 놈들이나, 신이 없다고 하는 놈들이나
싸잡아 뇌를 뽑아 말려 육포로 만들어도 시원치 않을 정도로 화가 치밀어 오른다.
왜일까...? 이건 내 본인의 생각인데...
난 조금은 이기적인 신자 일지도 모른다.
일단 기독교 신자들에게 몇 마디 말한다.
_지옥가고 싶다는 놈들한테 전도해서 뭐하냐? 지옥가라 그래~ 평양감사도 지싫으면 못한다고.. 지옥가고 싶다는데 가라그랴~
나는 말이다... "일단 기독교 잘 믿다가 죽어서 천국이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 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이거든??[어떤 철학자도 그랬다지?]
그런데... 너희는 사람 살린다고 전도 하겠지만... 듣는 사람들은 그렇게 않생각해...
오히려 말그대로 마이너스야...인간이란 존재는 강요하는 건 딱 질색하는 존재거든... 좀 인간이라는 존재 습성을 좀 알고 전도해 이 등신같은 놈들아.-_- 괜히 기독교 이미지 깎아내리지 말고...
_전도를 하려면 조용히 해라... 성경에"소리질러 전도하라"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분명히 있지만 말이지...
그 성경에 나와있는 그대로 소리질러 전도하는 건 지금 이 시대에서는 거리에 않좋은 인상만 심을 뿐,
오히려 전도의 효과가 마이너스로 나타나는 시대거든??? 좀 시대를 좀 알고, 매너 좀 지키면서 전도하는게 어떠니??
언젠가 어떤 할머니가 조용히 다가와 미소를 지으시며, "예수님 한번 믿어보세요~" 라며 전도지를 건네주시는데
기분이 나쁘지는 않더라,[길거리에서 소리지르는 놈들 보면 열받았는데...] 차라리 전도 할라면 좀 그렇게 해라...괜히 사람많은데 소리질러데면서
'하나님 믿으면 미친놈 된다'라는 의식 받게 하지말고...-_-
_인터넷에서 좀 깝치지 마라.
뭔 말인지는 알겠지??? ^-^ 물론 게임 안에서도 말이야....^^
_정치문제 같은 이뭐병같은 자리에 등장하지 말아라.
언제가 TV를 봤는데 말이지... 존내 개거품 물었다??
정치문제가 일어났어...[뭐였는지는 기억이 않나...] 그런데...갑자기 서울 한광장에 기독교,불교 두 종교가 나와서
한쪽에선 지랄발광 하고, 한쪽에서 목탁 존나 두둘기고 있는 쌍으로 기상천회하고, 환타스틱한 카메라앵글을 브라운관으로 봤거든??
보기 무안하더라...-_-...종교는 정치문제에 관여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자리에 나와서, 쑈 할 시간있으면 차라리 교회에서 모여앉아 조용히 나라를 위해 기도나해라...-_-
_"저희 교육받고있는 전도사인데요~설문조사 나왔어요~ 설문좀 부탁드립니다" 라면서 집으로 들어오는 개같은 신자새끼들...
뒤진자...-_-+ 진짜....요즘 이런거 당하는 사람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요즘 기독교는 말이다? 그런 짓하면 오히려 이단이라고 의심받을까봐 하지도 않는다. 병신 새끼들아...
그리고... 설문이면 설문만 하고 꺼지면 되지.... 왜 갑자기 은근슬쩍 전도 분위기로으로 바꿀려고 하냐??[쫓아냈지만...]
+뭐 여러가지로 또 할 말도 많지만....(시간이 없는 관계로...)
이제 짧게... 아~주 짧게 무교인 여러분들, 신이 없다고 소리치고 다니는 여러분들께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_하나님[신]을 믿기 싫으십니까?!, 하나님[신]이 없다고 소리지르고 다니십니까?!
그럼 할 말 없네요^-^
지옥에나 떨어지세요^_^ 않말려요~ 위에도 말한 것 처럼 "평양감사도 지싫으면 못한다"고....아유~ 가세요~말리지 않아요~
_인터넷에 써갈기시는 여러분의 의견을 보면 말입니다.
여러분이 저희 기독교 내용이 포합되어있는 게시물 보시면서 "아놔 토나와~" "개독교 미쳤네-_-" 이러시죠~?
저는 님들이 손가락 존내 놀려대고 달아놓은 리플에 토가 쏠리거든요??^-^
작작좀 합시다... 존나 찌질해 보이거든요??
대단하게도 보이지도 않아요... 병신같아!! 그냥 아닥하고 말이지!! 이 키보드 두들겨 대지나 말고!! 입으로해 입으로!!
여담: 허허 그럼 나도 입으로 했어야 하네~ 허허허
the end...
푸하... 나 이제 이런 글 안써....시벌...열라 힘들어....;;
이것도 짧은 글일텐데.... 이 이상은 어떻게 쓰나..;;;





